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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사들 그림자의 환영 전권 1 - 5권 외국창작동화책 가람어린이 이미지 확대 보기
  • 전사들 그림자의 환영 전권 1 - 5권 외국창작동화책 가람어린이

전사들 그림자의 환영 전권 1 - 5권 외국창작동화책 가람어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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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명
9791165184544
제조사
가람어린이
제조일
2026-02-28
전사들 그림자의 환영 전권 1 - 5권 외국창작동화책 가람어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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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목록에 무려 116주 동안 머무른 세계적인 화제작!
전 세계 38개국어로 번역 출판되어 8천만 부가 팔린 베스트셀러!
에린 헌터의 <전사들> 제6부 ‘그림자의 환영’, 다섯 번째 이야기!


“그림자가 다가오고 있어. 그리고 그건 절대 쫓아 버려선 안 돼!”

전사로 살아가는 고양이들의 세계를 눈에 보일 듯 생생하게 그려낸 에린 헌터의 『전사들: 제6부 그림자의 환영』, 그 다섯 번째 이야기!
오랫동안 자취를 감췄던 하늘족이 마침내 다른 종족들에게 돌아와 호숫가에 자리 잡는다.
별족의 예언이 이루어지면서 많은 고양이들은 위험이 지나갔다고 믿지만, 분열과 갈등을 극복하지 못한 그림자족은 영원히 사라질 위기에 놓이는데…….
별족이 경고한 새로운 폭풍을 막으려면 다섯 종족이 필요하고, 올더하트, 바이올렛샤인, 트위그포는 다섯 종족 모두를 위해 싸워야 한다!

*애니메이션 영화 제작
텐센트 비디오와 애니메이션화 계약을 맺어, 이제 스크린에서도 <전사들> 시리즈를 만날 예정입니다.

전 세계가 열광한 베스트셀러, 에린 헌터의 『전사들』 시리즈 제6부!
전사로 살아가는 고양이들의 치열한 생존 판타지!


『전사들』 시리즈는 영어권 지역에서 천만 부 이상 판매되며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목록에 무려 116주 동안 머물러 화제가 된 베스트셀러이다. 이번에 출간된 『불의 강』은 『훈련병의 임무』, 『천둥과 그림자』, 『조각난 하늘』, 『가장 어두운 밤』에 이은 6부 다섯 번째 이야기로, 지도자와 부지도자를 잃고 영원히 사라질 위기에 놓인 그림자족과, 밀려드는 폭풍에 위기를 맞은 종족들의 이야기를 올더하트, 바이올렛샤인, 트위그포의 시선에서 그리고 있다.
호숫가 종족들은 다크테일과 사악한 떠돌이들로부터 해방되고, 오랫동안 자취를 감췄던 하늘족이 그들 곁으로 돌아오면서 마침내 다섯 종족이 다시 한자리에 모인다. 하지만 그림자족에게 분노한 강족 지도자 미스티스타는 경계를 닫아 버리고, 그림자족 지도자 로완스타는 동료들의 배신과 분열을 감당하지 못하고 종족 해체를 선언한다. 별족이 예언한 무시무시한 폭풍을 막으려면 다섯 종족이 모두 필요하지만, 이제 남은 건 세 종족뿐! 그림자족을 되살리려는 트위그포와 바이올렛샤인의 노력, 그리고 강족이 다시 돌아오길 바라는 올더하트의 바람은 이루어질 수 있을까?

호숫가에 사는 천둥족과 바람족, 강족, 그림자족은 종족 지도자의 지휘에 따라 ‘전사의 규약’을 지키며 살아가는 전사 고양이들이다. 천둥족은 낙엽수가 많은 지역, 바람족은 탁 트인 황무지, 강족은 물고기가 풍부한 강가, 그림자족은 습지와 소나무가 주를 이루는 지역을 영역으로 차지하고 있으며, 종족마다 환경에 다른 만큼 먹잇감이나 습성도 조금씩 다르다. 이들은 자기 종족의 영역과 먹잇감을 지키기 위해 끊임없이 경쟁하는 관계지만, 보름달이 뜰 때면 휴전을 하고 섬에 모여 종족 모임을 갖는다. 전사 고양이들은 그들이 ‘두발쟁이’라 부르는 인간들의 위협과 자연환경의 변화에 맞서서 살아남기 위해 다른 종족을 공격하기도 하고, 위험에 처한 상황에서는 경계를 넘어서 서로 돕기도 한다.
네 종족은 단순히 적대적이기만 한 것도 아니고, 온전한 동맹 관계도 아니다. 상황에 따라 언제라도 바뀔 수 있는 종족들 사이의 관계는 야생 고양이 세계를 긴장된 구도에 몰아넣는 장치이다. 게다가 종족 내에서도 위계와 서열이 존재하기 때문에, 최고 권력을 차지하기 위한 음모와 세력 다툼이 끊이지 않는다. 더불어 이런 효과적 무대를 배경으로 벌어지는 종족 전투, 훈련, 순찰, 먹이 사냥 등의 장면에서는 고양이들의 심리나 몸동작까지도 놓치지 않는 섬세한 묘사 덕분에 긴박감이 더해진다.
네 종족은 늘 그랬듯 경쟁하는 관계이지만, 필요할 때는 서로 협력한다. 마치 인간 세계에서 일어나는 정치의 장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섬에서의 모임 장면은 평화를 보장받는다는 전제 때문에 오히려 각자의 욕망이 충돌하는 모습이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모순적인 현실을 자연스럽게 보여 준다. 고양이들이 종족의 이름을 걸고 벌이는 정치 행위를 보며, 정말 그런 일이 있을 수도 있겠다고 쉽게 공감할 수 있는 것이다. 이 책의 미덕은 바로 이런 현실에 눈감지 않고, 그 모순을 기반으로 갈등을 풀어나가는 모습을 제시한다는 점에 있다. 종족 고양이들은 외부 세력의 위협을 받는 순간에도 무조건적이거나 극적인 협력을 하지 않는다. 그들은 각자의 셈법대로 계산하여 유리한 방향으로 움직이고, 서로 협력했다가도 다시 원래의 자리로 돌아간다. 그리고 이렇게 지극히 현실적인 상황이 펼쳐지는 가운데, 지도자의 역할은 더욱 빛나게 된다. 종족을 가리지 않고 어려움에 처하거나 부당한 처우를 받는 고양이들을 외면하지 않는 천둥족의 지도자 파이어스타의 모습은 ‘정의’를 원칙으로 삼고 행동하는 흔들림 없는 지도자 상을 보여 준다. 지저분한 현실과 올곧은 정의 사이에서 어려운 줄타기를 멋지게 해내는 파이어스타의 모습은 독자들을 한껏 매료시킨다.

『전사들』은 인간이 아닌 고양이들의 세계에 대한 이야기이며, 철저하게 고양이의 시선에서 모든 것을 표현하고 있다. 어린이의 키보다도 더 낮은 위치에서 바닥에 배털을 스치며 다니는 고양이의 눈에 포착된 세상은 우리가 상상했던 것보다 훨씬 더 감각적이고 새롭다. 이런 새로움은 낯선 언어에 담겨 더욱 효과적으로 표현된다. 이를테면 숲에 사는 동물들과 달리 네 발로 걷지 않는 동물인 인간은 ‘두발쟁이’, 자동차들이 요란한 소리를 내며 질주하는 도로는 ‘천둥길’이다. 사계절은 잎의 상태에 따라 ‘새잎 돋는 계절’, ‘초록잎 우거진 계절’ 등으로 말한다. 또한 거리를 가늠할 때는 꼬리가 몇 개인지로 표현하고, 시간은 해와 달이 뜨고 지는 것으로 기준을 삼는다. 독자의 입장에서 처음에는 조금 어리둥절할 수도 있겠지만, 작품을 읽어 나갈수록 정교하게 구현된 낯선 세계에 몰입하는 재미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이런 특징은 단순한 재미에 머무르지 않고 한 발 더 나아가 인간중심적 사고에서 벗어나, 무심코 침해하고 있을지도 모르는 자연의 세계를 돌아보라는 교훈도 전해 준다.

『전사들』은 시리즈마다 각 6부작으로 구성된 개성 있는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 이야기마다 몇 세대에 걸친 전사들이 영역과 명예, 생존을 위해 싸우는 모험의 대장정이 펼쳐진다. 기나긴 여행과 무자비한 적들, 배신과 비탄에도 불구하고 종족들의 삶을 지탱해 주는 전사의 규약을 지켜 나갈 수 있을 것인지, 끊임없는 시험이 이어진다. 위대한 문학적 전통에 기반을 둔 섬세한 필치와 야생적인 자연에 대한 열정이 공명하여 탄생한 이 시리즈는 전 세계적으로 8천만 부 넘게 판매되어 모든 독자들이 평범한 고양이들을 전혀 다른 눈으로 바라보게 만들었다. 현재도 계속해서 새로운 이야기가 만들어지고 있다.

또 다른 베스트셀러 『별을 쫓는 자들』, 『살아남은 자들』 시리즈의 작가이기도 한 에린 헌터는 동물에 대한 사랑과 자연계의 잔인한 매력에서 영감을 받고, 자연에 대한 경이감을 갖는 동시에 동물 행동에 대한 신화적 설명을 만들어 내는 것을 즐긴다. 면밀한 관찰에 신화적 상상력을 덧붙여 탄생시킨 야생 고양이들의 이야기가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다.

상품필수 정보

도서명 전사들 그림자의 환영
저자, 출판사 에린 헌터 가람어린이
크기 145 210mm
쪽수 2086
제품 구성 전사들 그림자의 환영
출간일 20260228
목차 또는 책소개 전사들 그림자의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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